매체 오디션 독백

눈이 부시게 — 혜자

이남규·김수진 · 2019 · 한국

여자드라마약 60초2019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아나운서 지망생 혜자가 초라한 자신을 처음으로 솔직하게 털어놓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자기 비하가 아니라 자기 연민 — '나는 내가 너무 애틋하거든'에서 웃픈 진심이 터져야 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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