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은중과 상연 — 류은중

· 2024 · 한국

여자드라마약 70초2024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너무 좋아했기에 이제 그만하자고 이별을 고하는 은중

연기 포인트 — 원망 없는 이별. 담담한 회상('매일 달리기 했었어')이 가장 아픈 대목. 마지막 '그만하자, 우리'는 힘을 다 뺀 채로.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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