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최동현

· 2020년대·한국

남자블랙코미디약 75초2020년대·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열두 번 고친 시나리오를 폐기하라며 독설을 퍼붓는 제작자의 장면.

연기 포인트 — 언성보다 지긋지긋함이 밴 냉소로 말해야 잔인함이 더 세진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화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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