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식 · 2017·한국
장면 — 해방 직후 전재민 구제소에서 위안부였던 명숙이 자신의 과거를 스스로 폭로하며 미즈코와 함께 살아남겠다고 선언하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1945>(배삼식 희곡집, 국립극단 2017 초연)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