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북어 대가리 — 다링
이강백 · 1993 · 한국
여자현대극약 90초1993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상자 속 기계 부속품을 열어보며 상상을 부풀리는 다링
연기 포인트 — 호기심에서 흥분으로 감정이 부풀어 오르는 곡선. 놋쇠 국자로 상자를 여는 행위 연기와 상상의 확장(기계→하늘·바다→시간여행)을 단계적으로 키울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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