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한강은 흐른다 — 희숙

유치진 · 1958·한국

여자비극약 75초1958·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전쟁에서 몸에 상처를 입은 여인이 약혼자와의 결혼을 권하는 언니에게 절망을 쏟아내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자존심과 자기혐오가 부딪히는 인물이므로 원망이 결국 자기 자신을 향해 꺾이는 지점을 살려야 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한강은 흐른다」 전문 (서울예대 지정희곡 이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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