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케이시 · 1924 · 아일랜드
장면 — 종막 마지막 장면 — 유산은 물거품, 가족은 떠나고 가구까지 실려 나간 빈집에서 만취한 '선장' 보일이 조수커와 함께 '온 세상이 끔찍한 혼돈(카오스) 상태'라고 지껄이는 장면. 허풍 독백(선원 시절 무용담)과 이어 붙여도 좋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국내 단행본 완역은 절판·희귀(2026 기준) — 세종대 지정희곡 공지 대본 및 원서(Faber & Faber, Three Dublin Plays) 대조 권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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