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주노와 공작 — 잭 보일('선장')

숀 오케이시 · 1924 · 아일랜드

남자비희극(사실주의)약 90초1924 · 아일랜드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종막 마지막 장면 — 유산은 물거품, 가족은 떠나고 가구까지 실려 나간 빈집에서 만취한 '선장' 보일이 조수커와 함께 '온 세상이 끔찍한 혼돈(카오스) 상태'라고 지껄이는 장면. 허풍 독백(선원 시절 무용담)과 이어 붙여도 좋다

연기 포인트 — 희비극의 이중성이 전부 — 우스꽝스러운 주정 밑에서 한 가장의 완전한 몰락이 보여야 한다. 취기의 신체성과 공허한 허세의 낙차를 설계할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국내 단행본 완역은 절판·희귀(2026 기준) — 세종대 지정희곡 공지 대본 및 원서(Faber & Faber, Three Dublin Plays) 대조 권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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