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밀러 · 1947 미국
장면 — 아버지 혼자 누명을 썼다는 진실을 알고 여동생 앤에게 켈러 집안을 떠나라고 몰아붙이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모두가 나의 아들> 2막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