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목소리 — 여자

장 콕토 · 1930년·프랑스

여자모노드라마/비극약 75초1930년·프랑스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헤어진 연인과의 마지막 전화 통화에서 거짓말로 버티던 여자가 무너져가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수화기 너머 들리지 않는 상대의 말을 실제로 듣는 것처럼 반응의 타이밍을 설계하는 것이 관건이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목소리(La Voix humaine)』 전막 (일인극)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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