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난 영화배우가 되어야 해 — 리비

닐 사이먼 · 1980년 미국

여자코미디약 75초1980년 미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배우가 되겠다며 헤어진 아버지를 무작정 찾아온 리비가 당돌하게 자기 꿈을 쏟아내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수다스러운 에너지 뒤에 아버지의 인정을 바라는 결핍을 심어야 웃음에 온기가 생긴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닐 사이먼 희곡 'I Ought to Be in Pictures' 번역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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