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톨트 브레히트 · 1943년 독일
장면 — 신들 앞에서 선한 셴테와 악한 슈이타가 모두 자신임을 고백하며 세상의 부조리를 절규하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브레히트 희곡 〈사천의 선인〉 종막 재판 장면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