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 — 하주

오영진 · 1949년 한국

여자사회 풍자극약 75초1949년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맏딸 하주가 집안의 몰락 앞에서 제 잇속과 체면 사이를 오가며 쏘아붙이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속물적인 인물의 속내를 밉지 않게 만드는 생활 밀착형 말맛을 살려야 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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