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산불 — 점례

차범석 · 1963년·한국

여자사실주의 비극약 75초1963년·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전쟁 중 마을 남자들이 학살당하던 날의 기억을 점례가 떠올리며 증언하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참혹한 기억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견디며 말하는 사람의 억눌린 호흡을 잡아야 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산불』 (점례의 회상 독백, 25학년도 한예종 지정희곡)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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