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밀러 · 1953·미국(17세기 세일럼 배경)
장면 — 남편의 배신에 상처 입은 아내가 그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꺼내 보이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시련>(The Crucible) 후반부 엘리자베스-존 장면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