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진 · 1935 · 한국(일제강점기)
장면 — 집안의 유일한 재산인 소를 팔아 귀찬이네 빚을 갚아 그녀가 일본으로 팔려가는 걸 막으려는 맏아들 말똥이 — 소를 끝내 놓지 않는 아버지 국서와 부딪치며, 밀린 도지 대신 소가 마름에게 끌려가자 울분을 터뜨리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지만지한국희곡선집 《소》(유치진, 지식을만드는지식) 정식 출간. 《동랑 유치진 전집 1: 희곡》(서울예대출판부)에도 수록. 1935 발표·동경학생예술좌 초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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