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윌리엄스 · 1955 · 미국(남부)
장면 — 2막, 생일 밤 — 암이 아니라는 거짓 진단에 살았다고 믿는 빅 대디가 아들 브릭을 몰아붙이며 '평생을 허위(멘더시티) 속에 살았다'고 토로하는 장면. 유럽 여행과 재산, 죽음의 공포를 쏟아내는 긴 대사가 독백 발췌에 최적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유리 동물원》 합본 정식 출간. 범우희곡선 7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범우사)도 유통. 1955 퓰리처상 수상작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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