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야끼니꾸 드래곤 — 영순

정의신 · 1970년대 · 일본(재일한국인)

여자사실주의약 75초1970년대 · 일본(재일한국인)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고단한 곱창집을 꾸려온 재일한국인 가족의 여인이 삶의 고생 속에서도 식구를 향한 애정을 내비치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억척스러움 밑에 깔린 따뜻함과 회한이 스며 나오도록, 넋두리가 아닌 살아온 힘으로 말하게 할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의신 '야끼니꾸 드래곤'(영순 역)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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